Special Culture Day 2019 !
- Posted at 2019/07/12 10:57
- Filed under 회사소식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사장님께서 선물하셨습니다!! 짜잔~

새콤달콤한 블루베리를 맛보며, 오전 업무를 마치고,








맛있는 건강식을 먹으며 Culture Day를 마무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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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CultureDay, insilicogen, spiderman, 인실리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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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부터 26일에 인실리코젠의 2019년 첫 행사인 人CoPLAY를 진행했습니다.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족구, 볼링 두 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 하루 일정의 행사였지만, 우리의 마음도 몰라주는 봄비로 인해 이틀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4월 25일 족구는 우리의 이웃 회사인 IM HEALTH CARE와 게임을 하였습니다.
참여한 모든 선수가 열심히 경기하여 관람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저희 개발자님의 헤딩 보셨나요? 그리고 저희 사장님의 발차기도 보셨나요?

인실리코젠 직원분들이 일만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시는지 족구대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중요시하는 회사인 만큼 틈틈이 운동하신 듯합니다.
4월 26일에는 단체 볼링 게임을 하였습니다. 볼링 게임을 하기 전 든든한 점심과 볼링게임의 승패를 가루는 ‘인플카드’ 및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보물찾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숨긴 12개의 보물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찾으셨습니다. (숨긴 브랜드 위원회 멤버들이 뿌듯해 함.)

식사 후 모두 망포역 근처에 있는 볼링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직원분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장기를 두시는 분도 있었고 젠가를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젠가가 끌리네욥 ~


이제 본격적으로 볼링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게임 룰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업그레이드된 토너먼트 형식이며 4명이 팀을 이뤄 게임을 하게 됩니다. 첫 번째 게임에서 우승한 팀과 진 팀으로 나눠 두 번째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일반 토너먼트와 다르게 진 팀에서 우승자도 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우승한 팀에서 이긴 3팀과 진 팀에서 이긴 3팀이 상금을 타가는 구조입니다.





이게 다냐고요? 아까 보물찾기에서 인플카드 기억나시죠? 인플카드가 이번 볼링게임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보물찾기에서 제공하는 인플카드 외에도 각 팀에 3장씩 제공하였습니다. 인플카드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게임을 잠시 멈추고 인플카드를 들어 올린 후 “인플카드 발동~!” 이라고 크게 외쳐주셔야 합니다. 참 쉽죵 ~!! 발동시킨 인플카드를 찍은 사진입니다. (짜잔~) 여러분의 사진은 人CoPLAY 역사 속에 간직될 것입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볼링게임을 마친 후 Ashley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우선, 족구 응원상을 시작으로 볼링 우승팀, Best Player 그리고 Worst Player 순으로 시상하였습니다.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人CoPLAY가 되었길 바라며 마칩니다. 내년에도 더 재미있는 人CoPLAY 기대해 주세요 ~

작성 : 브랜드위원회 제5기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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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란 시간 동안 짧지만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저희에게 애정을 담아주신 선배님들을 위해 8기 3명의 마음을 모아 5행시 준비해 보았습니다.
인 : 인코인턴십을 하면서
실 : 실수도 종종 있었지만
리 : 리드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코 : 코끝까지 시린 겨울을
젠 : (전)부 알차게 보내고 갑니다!
작성 : 人CoINTERNSHIP 제8기 수료생 유희상, 박은진, 김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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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동안 새로운 만남, 새로운 공부, 새로운 환경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최남우 대표이사님, 이용석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저도 (주)인실리코젠 여러분들과 함께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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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끝자락이었습니다.
부산스러운 사무실을 뒤로하고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人Co의 공식 문화행사 'CultureDay' 입니다~!!
이번에는 가까운 영통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영화관으로 고~고~.
오늘의 영화는~~~ 두~둥 헐리우드판 도둑들~! 오션스 8 이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이번에는 9명의 여성 헐리웃 배우들이 채웠습니다.
(영화선정은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설문 조사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톱스타 ‘다프네’(앤 해서웨이)의 목에 걸린 1천 5백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는 것이 목표! 모두가 한 장면, 한 장면에서 함께 웃고, 울고, 놀랐습니다.
한 공간에서 人Co인 서로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화관람을 끝내고 기념사진 찰칵~!

영화가 끝나니 출출해졌네요~.
맛있는 식사를 위해 회식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맛있게 고기가 익는 동안 단체사진 한 컷 찰칵~!

먹음직스런 생고기가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막고기스럽게 투박하지만 생생한 생고기의 신선함이 눈, 코, 입을 감동시켰습니다~.
벽면의 카피도 재미있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거기서 고기다! ㅎㅎ

사이드메뉴로 제공되는 조개탕의 진한 육수는 회식의 흥을 돋구었습니다.
파견, 출장에 계셨던 분들께서도 힘든 걸음이지만 참석하셔서 더욱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그럼 다음 행사에서 봬요~ 안녕~~.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경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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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CoPLAY 2018 볼링’ 룰은요?
'人CoPLAY 2018 볼링’은 팀전, 개인전으로 나뉩니다.
팀전은 팀 합산 기록이 가장 높은 팀이, 개인전은 남녀 개인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이 이기는 룰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한 룰만 있다면 너무 심심하겠죠? (찡긋)





그간 바쁜 업무로 인해,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단합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단합대회는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갔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행사 준비위원으로서 '人Co PLAY’를 준비했는데요.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인코인답게, 즐겁게 행사에 임해주셔서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人CoPLAY 2019’를 기대하며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인코인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며...

하윤희
1년간의 경험을 통해 올해는 좀 더 효율적인 준비와 진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남지만, 이 또한 다음 행사를 위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人CoPLAY는 그 어느 때보다 모두가 함께 즐긴 행사였고, 한걸음 물러나 바라보는 것이 아닌 서로 알려주며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한 브랜드위원들과 먼데이트리오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 시간을 함께 즐겨주신 모든 人Co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용승천
점심식사 : 다 같이 모여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식사한 것이 좋았습니다.
자유시간 : 농구, 카페,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하여 즐겁게 보내 좋았습니다.
볼링 : 볼링장 이동 시 통제를 하여 정확하게 제시간에 모였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지각 인원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회식 : 회식 장소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어울려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박원
이번 人CoPLAY를 통해 모든 人Co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서로 인사하고 함께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내어 즐거웠습니다.
또한, 지난 단합대회에 비해 남,여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이어서 적극적으로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인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 시간을 준비해주신 브랜드위원회 분들과 먼데이 트리오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경동수
이번 人CoPLAY는 오후 시간을 이용해 자율시간과 볼링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위원회와 먼데이트리오 각 인원마다 역할을 부여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업무 중 회의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처음으로 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행사 내용과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수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 만족감도 증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책임감 있게 임해주셔서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효빈
어느덧 두 번째 준비하는 '人CoPLAY 2018' 이네요. 두 번째 준비하는 人CoPLAY인 만큼 함께 준비하는 브랜드위원회 분들과 합이 맞아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 업무하랴 인코플레이 준비하랴 바빴던 한 달이 지나가네요. 고생한 만큼 인실리코젠 임직원분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 브랜드위원회 진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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