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색상을 바꿧을 뿐/이/고~

(주)인실리코젠은 지난 8월 29일 ~ 30일에 내부 확장 및 바닥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공사의 목적은 기업부설연구소 자리를 확보, 늘어난 인원의 자리를 마련하고, 회사 내부 분위기를 좀 더 산뜻하게 바꿔보기 위해서 추진되었습니다.

우 선 회사 전체 바닥은 기존에 일반적인 파란색 타일 대신 나무냄새가 물씬 풍기는 데코타일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기획관리실 자리를 부설연구소 자리로 바꾸면서 자리를 하나 늘렸습니다. 현재 중앙 업무 공간에는 사장님 방과 기획관리실, 생물정보실, 공공사업팀이 위치해 있고, 중앙업무공간과 부설연구소 사이에 4개의 자리를 더 확보하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바닥공사를 기획하고 주말도 반납하시고 수고하여 주신 임천안 실장님과 박병준 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기존 공사 전 사진과 공사 후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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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의실

대회의실 및 기획관리실 입구

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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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의실

왼편: 추가로 늘어난 4자리,
오른편
: 기업부설연구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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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공간

비지니스 업무공간

Posted by 人Co

2009/09/08 09:07 2009/09/08 09:07

보관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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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ihoLee · 2009.09.08 10:46
    분위기가 아늑해 졌어요~~ 여튼 사무실변신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kukim · 2009.09.08 11:00
    우리 회사도 요즈음 날씨처럼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 정말 바닥 색상만 바꿨을 뿐인데 기분전환도 되고 좋습니다^^
  • ChulwukJeon · 2009.09.08 11:22
    매일 보니 몰랐는데 많이 변했군요..
  • HojinJung · 2009.09.08 17:10
    처음 들어설때 휑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이젠 바닥의 갈색과 초록색이 참으로 잘 어울립니다. 씩씩하게 걸어가는 박박사님 뒷 모습도 보이네요.
  • 꾸알 · 2009.09.08 18:25
    확실히 좋긴 좋아요.. 비오는 날 신발에 물기 있어도 찌~익 소리 안나고...색깔도 좀 더 자연스런듯..
    전에는 좀 무슨 공장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
  • Kyungyun Kim · 2009.09.08 23:32
    정말 처음 들어섰을때 많이 낯설기도 하고, 바뀐 자리 배치에 적응도 잘 안되었는데, 금방 또 아늑해진 느낌입니다~. 공사 진행 하시느라 임실장님, 박대리님 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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